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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비버리(1,000)
제목 : Santa Monica
제작사 : BEVERLY
작가 : Cao Yong
조각수 : 1,000
특징 : 야광퍼즐

이 아이 역시 지난 11월 퍼즐겔러리 창고 습격 사건에 샀던 아이로 기억을 한다.
야광퍼즐에 비버리에 싸고... 그래. 쌌다. 그래서 들고 왔다.
그림도 그다지 나쁘지 않고.. 물론 겉의 박스는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참으로 멋있는.. 그리고 맞추기 편한 하늘이다.

맞추다가 다시 한컷 찍어 보고.

완성이다. 저녁해변의 모습이 아주 멋있게 나타나 있다.
이곳은 미국의 유명한 해변가 인 것 같다. 로스앤젤리스에 있는...
미국인의 자유분방함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다.

자세히 보자.
해변가에서 노래 부르고 그 노래에 환호를 하는 언니야들.. 거기에 같이 장단을 맞추어 주는 수많은 관객들...

해변가에서는 술마시는 자유로운 젊음이...
부럽다!!!

역시나 이 퍼즐 또한 야광퍼즐이다. 조금 어둡게 나왔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면서...

야광샷을 어떻게 찍었는지 보여주는 과정샷이다.
삼각대 필수. 삼각대의 헤더 방향이 아래로 향하여 있다.
흠.. 역시나 안방도 지저분 할 따름이다.


21,900 + 1,000 = 22,900피스
by 얄리93 | 2012/03/04 14:05 | 직소퍼즐 | 트랙백 | 덧글(0)
변화의계절-엠파이어(1000)
제목 : Seasons of Change
제작사 : EMPIRE
작가 : Keith Brown
조각수 : 1,000
특징 : 야광퍼즐

이 아이도 지난 11월 퍼즐겔러리 창고 습격 사건에 샀던 아이로 기억을 한다.
한번도 맞추어 보지 않은 제작사 것이어서 그냥 골라 보았으나....
사고 나니 야광 퍼즐 이었다.
사진이 실물보다 이쁘게 나왔음을 참고 하시기를 바라며...

건물을 맞추어 보았다.

그리고 마당을 맞추고 한컷!

하늘. 편하게 맞추어간다.

완성이다. 멋진 고풍스런 건물과 음침한 하늘. 그리고 따뜻함을 느끼는 정원... 질퍽한 길...
늦가을의 무거움과 어두워진 저녁하늘 까지... 남자는 가을을 탄다는데 역시 가을을 느낄 수가 있는 그림이다.
그림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으나 쉽게 맞추어 볼 수 있는 퍼즐이라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 사진 또한 실물보다 멋진 것 같다.

역시나 없어진 한조각. 건물이 참으로 고풍 스럽다만...
살고 싶지는 않은 음침함이 같이 보이는 것은 하늘 때문일까?

야광퍼즐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야광샷이다.
이 야광샷을 찍기 위해서 어두운 공간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함께 난다.
역시나 무보정 샷을 올려 본다.


생각보다는 깔끔한 그림이기는 했으나...
야광 말고는 그다지 기억이 없는 아이이다.

20,900 + 1,000 = 21,900피스
by 얄리93 | 2012/03/04 13:25 | 직소퍼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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